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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 시드니 맛집, 차이나타운 시드니 시티 둘러보기 여섯번째 이야기 Customs House Library 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한 후 오페라하우스를 보지 않고 바로 차이나타운으로 갔다. 시드니 시티를 운행하는 무료버스이다. 워낙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버스이다 보니 기사가 불친절할 때가 많고 "어디 도착하면 말 좀 해주세요" 따위의 부탁이 잘 먹히지 않는다. 시드니 시티가 그렇게 넓지 않으니 적당히 감으로 내려도 그렇게 많이 걸을 일은 없다. 차이나타운은 QVB건물을 지나 두세 정거장 더 간 후 내리면 된다. 달링하버를 지나 카지노까지 운행하는 모노레일이다. 1-2년 후에 없어진다고 하니 그 전에 한 번 더 타봐야겠다. 패디스 마켓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열린다. 록스마켓과는 조금 다른 분위..
시드니 여행 - 하버브릿지에서 서큘라키까지 시드니 시티 둘러보기 네번째 이야기 하버브릿지 구경을 마친 후 Cahill Walk을 따라 걸어 내려간다. 걸어가다 보니 하버쪽에 YHA 호스텔이 새로 생긴 게 보였다. 건물도 깨끗해 보이고 전망도 꽤 좋을 것 같은데 백패커가 들어와 있다는 게 신기했다. 계속 길을 따라 직진해서 걷고 걷다 보면 저 멀리 하버브릿지가 보이기 시작하고 마침내 서큘라키에 도착을 한다. 서큘라키는 맨리, 왓슨스베이 등으로 들고 나는 페리들로 항상 북적이기도 하지만 유럽 등에서 온 대형 크루즈 배가 정박하는 곳이기도 하다. 저 왼쪽 뒤편에 오페라하우스의 맞먹는 크기의 배가 바로 크루즈 배이다. 서큘라키 역 주변에는 항상 공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날도 역시 애보리지널(호주 원주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