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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리즈번 여행 레드클리프 Redcliff 본문
브리즈번 근교 레드클리프
호주여행/브리즈번여행
브리즈번 여행 2일차~
첫날에는 손바닥만한 브리즈번 시내를 샅샅이 훑고 다니고
두 번째 날에는 차를 타고 외곽으로 나왔다.
브리즈번에서 북쪽으로 약 40km 달려 도착한 곳은 레드클리프(RedCliff)~
브리즈번 날씨는 정말 최고~
한국에 있으면 시드니 날씨와 공기도 감지덕지하지만, 브리즈번에 오니 또 다른 세계 같다.
레드클리프에 있는 인공수영장 라군을 찾고 있던 터라 관광안내소로 먼저 갔다.
라군 위치를 묻고 근처에 다른 볼거리가 있냐 물으니 건너편에 있는 모간(Mogan)이라는 곳에서 피시앤칩스를 먹어보라했다.
피시앤칩스 좋아하긴 하지만 우린 아침을 먹은 지 얼마 안 된 터라 그냥 지나쳤는데
레드클리프에 관광객이 오면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듯 들리는 곳인듯했다.
관광안내소 뒤편으로 제티가 있길래 걸어보기로 했다.
제티 입구에서 만난 무료 정수기(?)~
정수가 된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병을 넣으니 더운 날 몸을 식혀줄 찬물이 콸콸 나왔다.
식당에서도 물값을 받는 호주에서 이런 공짜 물이 있다니~
이것도 브리즈번 인심인가 싶다.
제티를 반쯤 걸으니 그늘과 의자가 나왔다.
브리즈번 날씨 참 좋은데 햇빛이 엄청나게 세다.
그늘에 앉으니 선선하게 좋지만 햇빛 아래 있으면 몸이 타는 것 같은 느낌~
제티 끝까지 걸어가자고 재촉하는 호남군~
서로 불꽃 튀는 시선을 주고받다가 호남군이 포기하고 혼자 다녀왔다.
그 끝까지 가는 게 뭣이 중헌디~ㅋ
제티를 걷느라 땀을 한 바가지 쏟고
드디어 라군을 찾아왔다.
평일 오후였는데도 주차자리 잡기가 무지하게 힘들었다.
사람 많을 때는 아마도 멀리에 주차하고 걸어와야 할듯하다.
브리즈번 시티에 있는 사우스뱅크보다 규모는 작지만
우리가 놀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사우스뱅크와 같이 무료이고 안전 요원도 있고~
샤워시설, 바베큐 시설도 갖추고 있다.
우리한테는 백점짜리였던 레프클리프 라군~
이런 거 보면 브리즈번으로 확 이사와 버릴까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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