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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여행 계곡에서 수영하기 좋은 탬보린 국립공원 본문
탬보린 국립공원 Tamborine National Park
시드니브리즈번로드트립/브리즈번여행/브리즈번근교
브리즈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시드니로 돌아가는 길~
시드니에서 브리즈번으로 올라올 때는 해안 길을 따라갔으니 돌아갈 때는 내륙 쪽으로 내려갔다.
브리즈번을 떠나 처음으로 만나게 된 국립공원!~
탬보린 국립공원
브리즈번 시내에서 약 70km로 1시간 거리 밖에 되지 않아 브리즈번 여행할 때 잠시 들러도 좋을만한 곳이다.
국립공원치고 주차장이 협소해서 평일 대낮인데도 자리가 딱 한 자리 남아있었다.
주말이면 주차난을 좀 겪을 듯하다.
주차장 근처에 피크닉 장소가 있어서 여기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가기로 했다.
점심 메뉴는 브리즈번을 떠나기 전에 산 도시락과 너구리~
라면이 한참 익어갈 때쯤 어디선가 나타난 요녀석들~
음식 냄새를 맡고 왔나 보다.
브리즈번으로 올라올 때는 해변을 따라왔더니 주로 만나는 동물들이 갈매기, 펠리칸, 게 이런 것들이었는데 내륙으로 오니 만나는 동물도 확 달라졌다.
간단히 점심을 먹고 국립공원 안으로 들어갔다.
산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몇 시간씩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거 아니고 주차장이 정상쯤에 있어서
호주에서의 등산은 주로 약간의 오르막을 오르거나 평지를 걷는 게 대부분이다.
주차장은 여름(10월~3월) 동안에는 오후 8시에, 겨울(4월~9월)에는 오후 6시에 문을 닫는다.
여기서 닫는다 하면 더이상 차가 드나들지 못하게 주차장 붐 게이트를 내리고 자물쇠로 잠가 버리는 경우가 보통이다.
집 근처 공원도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해서 가끔 저녁에 산책하러 나가보면 갇혀버린 차 주인의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
공원 입구를 막 지났더니 바로 보이는 계곡물~
둘이 걷기에는 살짝 좁은 길을 한 10분 정도 걸으니 나타난 계곡~
우리나라 계곡에서는 반바지에 티셔츠인데 여기는 여자는 비키니, 남자들도 모두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우리는 수영할 생각이 없었던지라 일단 풍경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앉아 있었는데
타잔 같은 아이가 돌산을 성큼성큼 기어올라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풍덩~
내려오자마자 또 돌산을 오르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뛰어 내리는 걸 보면 물이 생각보다 많이 깊은가보다.
사람들이 다이빙을 하는 곳만 빼면 물이 깊지 않아 보여 브리즈번 여행하는 중간에 하루 날 잡아 소풍와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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