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달리안 숙소 카라차 호텔 Karaca hotel

2015.10.14 09:30유럽 여행/숙소 & 맛집

 

Karaca Hotel

달리안호텔/달리안숙소/터키여행

 

 

 

 

안탈리아에서부터는 해안을 따라갔다.

안탈리아 시내를 조금만 벗어나니 수영하기 좋은 해변이 줄지어 나왔다.

무슬림 국가라 수영복을 입을까 했는데 여자고, 남자고 개의치 않고 물놀이를 하는 듯했다.

 

 

바다에서 잠시 수영을 하고 나와 다시 차를 타고 가고 있는데 절벽 아래에 길게 늘어선 차들~

왜지? 하고 밑을 보니 저렇게 수영을 하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물놀이를 즐기다 보트 투어가 유명한 달리안에서 일박을 했다.

 

 

숙소는 카라치 아파트 호텔~

 

Gülpınar Mah.320 Sokak N0:16 Ortaca, 48840 달리안, 터키

 

 

언제나 다락방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마침 배정받은 방이 다락방이었다.

근데 막상 써보니 천장에 머리를 무지하게 찐다.

 

 

 

 

침대 반대편에는 거실처럼 되어 있다.

 

 

아파트 호텔이라 주방과 냉장고가 있다.

오래간만에 밥도 하고 고기도 굽고~ 

이것저것 해먹었더니 마지막에 쓰레기가 싱크대 가득 나왔다.

 

 

화장실도 깨끗~

 

 

밖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놀기 좋았고 간단하기는 하지만 조식도 포함이라 31유로에 예약한 거 치고는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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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나그네2015.10.14 16:00 신고

    역시 여행길에는 이렇게 아름다운곳이면 잠시 머물고 그곳에서 잠시 즐기면서
    잠도 자고 이런것이 자유여행의
    진미를 느끼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터키 여행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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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판쟁이2015.10.28 07:01 신고

      여행도 여유롭지 않으면 일처럼 느껴지고 재미가 없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최대한 자유롭게 여유롭게 다닙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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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port2015.10.14 23:39 신고

    정말 바다색깔은 쪽빛 그대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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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판쟁이2015.10.28 07:01 신고

      터키도 휴양지로 꽤 많이 오더라고요.
      유럽에서도 오고 서남아시아에서도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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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리브르2015.10.15 07:52 신고

    날씨가 조금씩 차가워져 가고 있어서 그런지
    더위 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부럽습니다.
    정작 여름이 되면 더위를 지긋지긋해하면서 말입니다..ㅎㅎ
    다락방에 대한 환상이 저도 있는데,
    머리가 부딪친다니 생각을 바꿔야 할 듯도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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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판쟁이2015.10.28 07:03 신고

      ㅎㅎㅎ 맞습니다.
      여름에는 겨울 사진 보며 좋겠다 하고 겨울에는 여름 사진 보며 부럽다하고..
      다락방 정말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되더만요 ㅎㅎ
      머리 계속 부딪혀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