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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Say Never
갤러리 워크 Gallery Walk 시드니브리즈번로드트립/브리즈번여행/브리즈번근교 탬보린 국립공원에서 나와 약 2.5km 떨어진 갤러리 워크(Gallery Walk)이 있는 159 Long Rd로 왔다. 갤러리 워크는 아기자기한 쇼핑거리이다. 구경하기 좋은 소품 가게에서부터 투박한 인테리어의 카페, 레스토랑이 몰려 있고 와이너리도 있어서 시음한 후 현지 와인을 구매할 수도 있다. 사진 촬영을 싫어하는 가게도 많으니 카메라를 들이대기 전에 미리 사진 금지 사인이 있나 확인하는 게 좋다. 사진 촬영도 되고 우리가 가장 즐겁게 구경했던 곳은 바로 이 시계 가게~ 내가 어렸을 때는 집집마다 이런 큰 벽시계 하나씩 가지고 있었다. 매시간 뻐꾸기가 나와 울기도 하고 종이 댕댕댕 치기도 하고~ 아직도 이런 시계를 쓰..
탬보린 국립공원 Tamborine National Park 시드니브리즈번로드트립/브리즈번여행/브리즈번근교 브리즈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시드니로 돌아가는 길~ 시드니에서 브리즈번으로 올라올 때는 해안 길을 따라갔으니 돌아갈 때는 내륙 쪽으로 내려갔다. 브리즈번을 떠나 처음으로 만나게 된 국립공원!~ 탬보린 국립공원 브리즈번 시내에서 약 70km로 1시간 거리 밖에 되지 않아 브리즈번 여행할 때 잠시 들러도 좋을만한 곳이다. 국립공원치고 주차장이 협소해서 평일 대낮인데도 자리가 딱 한 자리 남아있었다. 주말이면 주차난을 좀 겪을 듯하다. 주차장 근처에 피크닉 장소가 있어서 여기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가기로 했다. 점심 메뉴는 브리즈번을 떠나기 전에 산 도시락과 너구리~ 라면이 한참 익어갈 때쯤 어디..
브라이비 아일랜드 브리즈번여행/시드니 브리즈번 로드트립/호주여행 레드클리프 라군에서 수영 한판 하고 브라이비 아일랜드(Bribie Island)로 왔다. 섬이긴 한데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차로 오기에 불편함은 없었다. 저녁 약속이 있는 터라 섬 깊숙이는 못 들어가고 바로 초입에 자리를 잡았다. 자리를 잡는다 해봤자 수건 두 장 까는 게 전부~ㅋ 내가 양지바른 곳에 수건 두 장 까는 중차대한 일을 하는 동안 호남군은 바로 옆 바베큐에서 소세지를 구웠다. 호주가 좋은 건 이렇게 멋진 풍경이 있는 공원에는 보통 바베큐 시설을 설치해 놓았다. 그것도 대부분 무료~ 딱히 관리하고 치우는 사람이 없지만 다 쓰고 나면 다음 사람을 위해 양심껏 닦고 가니 항상 깨끗한 편이다. 가족끼리 나들이 나와 바베큐 하는 모습은..
브리즈번 근교 레드클리프 호주여행/브리즈번여행 브리즈번 여행 2일차~ 첫날에는 손바닥만한 브리즈번 시내를 샅샅이 훑고 다니고 두 번째 날에는 차를 타고 외곽으로 나왔다. 브리즈번에서 북쪽으로 약 40km 달려 도착한 곳은 레드클리프(RedCliff)~ 브리즈번 날씨는 정말 최고~ 한국에 있으면 시드니 날씨와 공기도 감지덕지하지만, 브리즈번에 오니 또 다른 세계 같다. 레드클리프에 있는 인공수영장 라군을 찾고 있던 터라 관광안내소로 먼저 갔다. 라군 위치를 묻고 근처에 다른 볼거리가 있냐 물으니 건너편에 있는 모간(Mogan)이라는 곳에서 피시앤칩스를 먹어보라했다. 피시앤칩스 좋아하긴 하지만 우린 아침을 먹은 지 얼마 안 된 터라 그냥 지나쳤는데 레드클리프에 관광객이 오면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듯 들리는 곳..
공짜가 많아 즐거운 브리즈번 브리즈번 여행/ 호주여행 시드니를 떠나 약 1,000km 가까이 달려 지난밤 브리즈번에 도착했다. 브리즈번에 있는 동안은 친구 집에서 머물렀다. 같은 호주 땅에 살아도 보고 싶다 밥먹자는 말을 하기에는 너무 멀리 살다 보니 이렇게 1년에 한 번 볼까 말까이다. 오래간만에 보는 친구와 그동안 쌓였던 수다를 떨다 하룻밤 잘 자고 브리즈번 시티로 나왔다. 브리즈번 대중교통이 시드니보다 못한지라 그냥 차를 가지고 나왔다. 계산기를 두드려 보니 버스 카드 없이 두 명이 두 번 버스 갈아타는 돈이나 주차비나 거기서 거기였다. 브리즈번 시티에서 저렴하게 주차할 수 있는 퀸즐랜드 공과대학(Quee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QUT) 쪽으로 가서 주차를 하고 페리를..
남부카 헤드 ~ 브리즈번 호주여행/호주로드트립/호주자유여행 첫날 밤 보다는 조용한 캠핑장이라 숙면할 줄 알았는데 옆 텐트 개가 수시로 짖는 바람에 몇 번을 깼다 잠들었다 했다. 이번 호주 여행은 캠핑장하고 인연이 영 없나보다. 부스스한 얼굴로 일어나 후다닥 텐트를 구겨 넣고 아침 일찍 남부카 헤드(Nambucca Heads)를 출발해 2~3시간을 달려 발리나(Ballina)에 도착했다. 호남군이 발리나 초입에 있던 거대 새우 모형을 보자마자 피쉬앤칩스가 땡긴다길래 트립어드바이저에서 평이 괜찮은 피쉬앤 칩스 가게를 찾아갔다. 별 고민 없이 Mixed plate for 2를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니 피쉬앤칩스 등장~ 피쉬앤칩스은 뭐 재료만 신선하면 어디나 비슷비슷하다. 튀겼는데 안 맛있는 게 더 이상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