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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유럽 여행/숙소 & 맛집 (21)
Never Say Never
무지막지하게 더웠던 보드럼 보드럼/터키여행/보드럼호텔/보드럼숙소 안탈리아에서 보드럼으로 오니 햇살이 슈퍼 울트라 강해졌다. 8월 한낮 기온이 40도까지 오르는데 이건 사람이 살 온도가 아닌 것 같았다. 햇살을 피해 쇼핑센터로 들어가니 가운데 떡 자리 잡고 있는 개 두 마리~ 나도 안다!! 니가 얼마나 더운지~ 내 표정도 니표정과 다를게 없구나~ 원래는 보드럼에서 잠깐 쉬고 셀축으로 가려 했는데 날이 너무 더워 그냥 보드럼에서 쉬기로 했다. 그래서 보드럼에서 머문 곳이 Bodrum Palm Hotel~ 1511 Sokak No:6 Gümbet/ Bodrum, 48400 검벳, 터키 부킹닷컴으로 예약을 하고 10분 후에 갔더니 아직 방이 준비가 안 돼서 기다렸는데 기다리는 동안 바에서 파는 음료를 공짜로 줬..
Karaca Hotel 달리안호텔/달리안숙소/터키여행 안탈리아에서부터는 해안을 따라갔다. 안탈리아 시내를 조금만 벗어나니 수영하기 좋은 해변이 줄지어 나왔다. 무슬림 국가라 수영복을 입을까 했는데 여자고, 남자고 개의치 않고 물놀이를 하는 듯했다. 바다에서 잠시 수영을 하고 나와 다시 차를 타고 가고 있는데 절벽 아래에 길게 늘어선 차들~ 왜지? 하고 밑을 보니 저렇게 수영을 하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물놀이를 즐기다 보트 투어가 유명한 달리안에서 일박을 했다. 숙소는 카라치 아파트 호텔~ Gülpınar Mah.320 Sokak N0:16 Ortaca, 48840 달리안, 터키 언제나 다락방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마침 배정받은 방이 다락방이었다. 근데 막상 써보니 천장에 머리를 무지하게 찐다. 침대 반..
Held Hotel 안탈리아/안탈랴/안탈리아호텔/안탈리아숙소 새벽 2시가 넘어 안탈리아에 도착했는데 길거리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사람들은 음주에 한참이었다. 차를 적당한 곳에 세우고 부킹닷컴으로 예약한 숙소로 먼저 갔다. 골목에 있는 호텔이라 어렵게 물어 물어 찾아갔는데 사무실로 가니 아저씨가 책상에서 쪽잠을 자고 있었다. 일단 주차가 급해서 주차장이 어디냐 물으니 그냥 길 아무 데나 대라 했다. 주차장이 있다고 해서 고른 건데 --;; 시간이 늦어 알겠다며 일단 체크인을 하려고 27유로를 주니 30유로란다. -.ㅡ;;;; 우이~C 예약한 걸 보여주며 27유로라니까 30유로 안 낼 거면 그냥 나가란다. 표정과 말투가 얼마나 재수가 없는지 욕이 나올 뻔 했지만, 사람은 싸울 때와 물러날 때를 잘 알아야 ..
파묵칼레 무스타파 할아버지 식당 터키여행/파묵칼레여행/파묵칼레맛집/히에라폴리스 석회층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형태의 천연 온천 파묵칼레! 이곳에 들어가면 무조건 신발을 벗고 맨발로 다녀야 하는데 걷다 보면 발이 아프기도 하고 부분부분 미끄러워서 긴장하며 걸어야 한다. 물에 들어가 조금만 허우적거리면 하얀 진흙이 온몸을 덮는데 이 온천수가 관절염, 심장병 등 각종 질병에 효과가 있단다. 뭐~ 믿거나 말거나가 아닐까 ㅋ 석회층을 지나 파묵칼레 언덕 위로 올라가면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가 있다. 밑에 석회층은 세계자연유산이고 위에 히에라폴리스는 세계문화유산인데 이렇게 묶여 있는 여행지가 세계에 몇 안 된다. 석회층은 파묵칼레에 가기 전에 사진으로 너무 많이 봤기에 별 감흥이 없었던 반면 잘 모르고 갔던 히에라폴리스..
Bey Hotel 콘야호텔/콘야숙소/터키 다른 유럽 지역에서는 주로 캠핑을 했는데 터키에서는 호텔을 많이 이용했다. 가격에 비해 터키 캠핑장 시설이 열악하기도 했고 캠핑을 하기에는 날이 너무 탓도 있었다. 카파도키아에서 파묵칼레로 넘어가다 날이 어두워져서 예정에 없던 콘야에서 일박을 했다. 콘야에 오기 10분 전에 부킹닷컴으로 주차장이 있고 저렴한 곳으로 골랐는데 그렇게 오게 된 곳이 Bey Hotel(Otel Bey)이었다. 콘야 거리가 일방 통행이 많아서 한참을 돌다가 겨우 찾아갔다. 주차장은 호텔에서 한 블럭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 누군가 항상 상주하는 것 같았다. 돈은 체크아웃할 때 내라길래 별문제 없을 것 같아 그러겠다 했다. 외관은 깨끗하고 복도는 조금 어두웠지만 조용했다. 피곤한 상태라 가장 ..
Kaya Camping 괴레메캠핑장/카파도키아캠핑장/카파도키아숙소 터키에서는 날이 덥고 호텔비가 저렴해서 캠핑을 거의 안 하다가 카파도키아에서 캠핑을 했다. 가기 전에 읽었던 Kaya 캠핑장 평이 좋아서 정말 좋아서였는데 우리도 있는 동안 100% 만족했다. 기본적으로 깨끗한 샤워실이 있다. 유럽 캠핑장에서는 보기 힘든 주방이 있다. 취사가 가능한 스토브, 냄비와 접시 그리고 누군가 남기고 간 후추, 설탕 등도 있다. 더 좋은 건 냉장고가 있다는 사실~ 호주 캠핑장에서 어딜 가나 주방과 냉장고, 취사도구 등이 있는데 유럽 캠핑장에서 정말 보기 힘든 품목들이다. 수영장도 있는데 관리하는 아저씨가 부지런하셔서 관리도 정말 잘 되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늘에 둥둥 떠 있는 벌룬을 볼 수 있는 건 덤~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