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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뉴질랜드 여행 (35)
Never Say Never
뉴질랜드 북섬 여행지 추천 뉴질랜드는 오클랜드가 있는 북섬과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는 남섬으로 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볼거리가 다양한 뉴질랜드 북섬 추천 여행지를 모아봤어요. 1. 파이히아(Paihia) /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파이히아는 오클랜드 북쪽으로 약 23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 이용 시 약 4시간 정도가 걸리는데요, 뉴질랜드 북섬 볼거리가 대부분 오클랜드 남쪽에 있어서 해외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니지만 뉴질랜드 현지인에게는 꾸준히 사랑받는 휴양지이에요. 파이히아에서 가장 유명한 건 돌핀 크루즈인데요, 파이히아 주변의 크고 작은 144개 섬도 볼 수 있고 손에 잡힐 것 같은 거리에서 돌고래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인기가 많은 투어예요. 돌고래 투어 말고도 파이히아는 ..
뉴질랜드여행 일정 및 경비 뉴질랜드 여행 경비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제가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사용한 금액에 대해 포스팅 하려구요. 사실 저도 여행 준비하면서 남들은 얼마나 썼나 궁금하긴 하드라구요. 저는 뉴질랜드 북섬에서 10일, 남섬에서 18일 해서 총 28일 있었구요. 북섬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다 보니 길거리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서 좀 일정이 빡빡하다고 느껴졌던 반면 남섬은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더 많은 곳을 봤는데도 시간이 충분했다고 느꼈어요. 저처럼 밀포드사운드 트레킹 4일 안 하면 2주로도 충분히 남섬 한 바퀴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0일간 뉴질랜드 북섬 여행 경비 내역 (2인 기준) 숙박비 Base 백패커 : $130 타우랑가 백패커 2인실 : $70 --------------..
뉴질랜드 남섬여행 마지막 - 퀸스타운 4일간의 밀포드사운드 트레킹을 마치고 퀸스타운에 돌아왔다. 4일간 하루 6시간 이상을 산속에서 헤매고 돌아다녔으니 퀸스타운에 오면 별거 없이 쇼핑이나 하며 쉬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을 먹자마자 나는 자연스레 산책을 나간다며 Frankton Walkway로 향했다. Frankton Walkway는 호수를 따라 걷는 편도 약 5km 거리의 산책로이다. 아침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었다. 사람들은 또 어찌나 친절한지 눈이 마주 칠 때마다 방긋방긋 웃어며 Hi를 외쳐준다.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 짐싸기를 마무리 한 후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했던 Queenstown Hill Walkway로 향했다. 총 4km 코스..
뉴질랜드 캠핑장 체인으로는 아래 3개의 회사가 있고 저는 주로 Top10 에서 숙박했습니다. http://www.top10.co.nz/ http://www.kiwiholidayparks.com/ http://www.holidayparks.co.nz/ 뉴질랜드와 호주를 동시에 여행한다면 Top10 멤버쉽카드 하나로 두나라에서 모두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신 호주에서는 Top10이 아니라 Big4로 불리입니다. 호주에서 Big4 체인은 시설이 좋고 깨끗해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모두 추천하는 캠핑장입니다. 대신 다른 캠핑장에 비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죠. 위의 3곳 체인과 개인 캠핑장까지 모두 숙박해 봤는데 저는 Top10 체인이 가장 깨끗하고 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저렴한 가격대의..
뉴질랜드 남섬여행 - 밀포드사운드 Day4 밤새 비가 내린 것도 모자랐는지 아침까지 그칠 줄 모른다. 8시 넘어까지 기다리다가 3시 보트 시간에 맞춰 가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가방을 메고 나갔다. 어제 젖은 신발이 하나도 마르지 않아서 어떡할까 하다가 그냥 조리를 신고 나섰다. 간밤에 비가 많이 와서인지 물살이 거세다. 지나가며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조리를 신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는 한마디씩 한다. 사실 비까지 와서 길이 많이 미끄러운데다가 산 길을 슬리퍼를 신고 가는 내가 정상으로 보이진 않을게다. 어제 폭우로 인해 세상에서 가장 걷기 좋은 길이 가장 걷기 찝찝한 길이 되었다. 한걸음 내디딜 때마다 푹푹 빠진다. 조리를 신고 저 길을 걸으니 천연 머드팩이 따로 없다. 보트 선착장에 거의 도착 했을 ..
뉴질랜드 남섬여행 - 밀포드사운드 Day3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온 지 벌써 3일째 되었다. 가지고 온 생수는 동이나서 오늘부터는 물을 끓여 식혀서 가지고 가야 해서 조금 더 일찍 일어났다. 정수해주는 알약도 가지고 왔는데 나하고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그냥 다른 여행자를 주었다. 다행히 날씨가 쌀쌀해서 오히려 따뜻한 물통이 싫지 않다. 미지근한 우유와 시리얼로 아침을 때우고 해가 밝기도 전에 짐을 챙겨 나왔다. 열심히 먹은 덕에 어제보다 가방은 가볍지만 오늘 코스는 절대 쉽지 않다. 2시간 가까이 돌산을 오르기만 했다. 출발한 지 2시간이 조금 넘어갔을 때쯤 오르막이 끝이 나고 드디어 정상 같은 곳에 도착했다. 고도 때문인지 기온도 영하처럼 느껴지고 바람 또한 거세게 분다. 정상에서 얼마 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