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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시드니여행 (38)
Never Say Never
함께하는 시드니 페스티벌 호주/시드니/시드니여행/시드니 지금 올해 시드니 날씨는 요상하기 그지 없어요. 여름인데도 최고기온이 25도를 못 넘는 날이 대부분이고 얼마 전 아침에는 15도까지 내려가서 몇십 년 만에 1월 최저기온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어요. 또 비는 어찌나 오는지.. 비에~ 우박에~ 강풍에~ 시드니 이 동네 저 동네가 물에 잠기고 집이 무너지고 사망자도 나오고.. 자판쟁이네 동네 공원도 올해 들어 벌써 두세 번 잠긴 것 같아요. 한번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정말 무섭게 오더라고요. ▲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산책로 한 며칠 미친 듯이 비를 계속 뿜어대다가 하늘도 지치는지 해가 방끗하길래 얼른 나들이 준비하고 집 앞에 있는 파라마타 페리 선착장으로 갔어요. 요즘 시드니 페스티벌 중이라 해 뜰 날만 ..
시드니 블루마운틴 제대로 즐기는 법 시드니여행/호주여행 블루마운틴은 시드니여행 필수 코스 중의 하나인데요, 보통은 카툼바에 있는 세자매 봉이나 에코 포인트만 흘깃 보고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블루 마운틴에는 우리나라 관광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등산 코스도 많고 자연 속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블루마운틴 캠핑장 또한 놓칠 수 없는 매력이거든요. 오늘은 자판쟁이가 평소 즐겨 찾는 블루마운틴 등산로와 캠핑장을 소개해드리려고요. -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캠핑장 -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내에는 스무 개가 넘는 캠핑장이 있어요. 자세한 목록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 http://www.nationalparks.nsw.gov.au/camping-and-accommodation/search?StayOp..
클로벨리 비치 Clovelly Beach 시드니 숨겨진 관광지/시드니여행 한국과 계절인 반대인 호주는 지금 한참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여름 하면 어떤 게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자판쟁이는 바다, 물놀이, 수영 이런 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거대한 섬나라인 호주 관광지 대부분은 바다에서 시작해 바다에서 끝날 정도로 아름답고 멋진 비치가 정말 많아요. 자판쟁이가 사는 시드니에도 맨리나 본다이 비치처럼 시드니여행 책자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유명한 비치가 많은데요, 오늘 자판쟁이가 소개할 비치는 시드니의 숨겨진 보석, 클로벨리 비치(Clovelly Beach)예요. 시드니 클로벨리 비치 Sydney Clovelly Beach 가는 방법 : 시드니 시티에서 버스 339번 (배차 간격 약 30분) ..
시드니 비치 조각전 Sculpture by the sea 시드니여행/시드니관광/시드니행사/호주시드니 요즘 시드니 날씨는 연일 비! 비!! 비!!! 예요. 호주 11월이면 여름이 코앞인데 계속 비가 오니 기온도 쌀쌀하고~ㅠ 날씨가 요래서 외출을 거의 안 하다가 어제 시드니 돌아와서 처음으로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 다녀왔어요. 이렇게 우중충한 날씨에도 본다이까지 온 건 요즘 본다이 비치에서 펼쳐지고 있는 Sculpture by the sea 때문이에요. Sculpture by the sea는 벌써 19년째 이어져 오는 시드니 문화예술 행사 중 하나인데요, 본다이 비치에서 타마라마(Tamarama)까지 이어지는 2km 해변 길을 따라 세계 아티스트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요. 입장료나 관람료는 없..
시드니 최고의 전망대 맨리비치에서 노스헤드 가는 길 전망대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노스 헤드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잘못 본 줄 알았는데 저 밑에 사람이 있다. 낚시하는 사람이... 세상에나~ 도대체 저긴 어떻게 내려갔으며, 저렇게 울렁이는 파도 앞에서 낚시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어느 순간 잘 조성된 산책로가 끝나고 산길이 등장하는데 갑자기 길도 험해지고 인적도 드물어진다. 다행히 오르막은 그렇게 길지 않고 숨이 살짝 차올라 올 때 즈음 끝이 나는데 그 오르막 끝에는 한 발자국만 삐끗하면 이 세상 하직할 것 같은 절벽이 기다리고 있다. 밑을 보면 낭떠러지~ 여기에 다리를 걸치고 앉는 사람도 있는데 난 그런 사람들은 보고만 있어도 내 다리가 후덜거린다. 심장 쫄깃해지는 절벽 위를 걸어..
시드니 걷기 좋은 길 시드니 여행 맨리비치를 보고 우측에 있던 산책로를 따라 노스헤드로 갔어요. (이전 포스팅 : 맨리 비치) 맨리 비치를 따라 Shelly beach를 거쳐 우측 아래에 있는 North Head까지 걷는 코스인데요, 편도로 약 6km 정도로 꽤 먼 거리지만 가는 길에 만나는 풍경은 시드니 최고라 시드니 여행 중에 한 번 정도는 해볼 만해요. 자판쟁이가 왓슨스 베이 다음으로 시드니에서 가장 좋아하는 길이기도 하고요.ㅎㅎ 바위에 철썩거리며 부서지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걸어가다 보니 돌고래 모양으로 생긴 신기한 바위도 만나고~ㅎ 가다 보면 비치 수영장도 나와요. 아직 수영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여름이 되면 사람들이 찾아오겠죠~ 다른 곳을 쳐다보며 지나가다가 지나칠 뻔 했는데 왼쪽 돌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