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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노르웨이여행 (23)
Never Say Never
홀멘콜렌 스키점프대 오슬로 대성당 노르웨이여행/오슬로여행 근위병 교대식을 보고 칼 요한슨 거리에서 나와 차를 타고 홀멘콜렌 스키 점프대로 갔다. 처음에는 오슬로 관광 코스에 스키 점프대가 끼어 있다는 게 이상했는데 홀멘콜렌 스키 점프대에서 보는 오슬로 전경이 멋지다니 호기심에 찾아가게 됐다. 오슬로 홀멘콜렌 스키점프대 가는 방법 : 지하철 1호선을 타고 홀멘콜렌(Holmenkollen)역에서 하차후 도보 10분, 약 30~40분 소요. 운영 시간 : 매일 10:00 ~ 16:00 입장료 : 120kr(성인)/60(아동)/오슬로 패스 무료입장 나중에 어디서 읽어보니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몰라서 헉헉 소리가 나올 정도로 경사가 높은 계단을 걸어 올라갔다. 분명 올라가기 시작할 때만 해도 참 맑은..
노르웨이 국립미술관, 오슬로 역사 박물관, 노르웨이 왕궁 노르웨이여행/오슬로여행 바이킹 박물관이 있던 비그되어 지역에서 나와 오슬로 중심부인 카를 요한슨 거리(Karl Johans Gate)로 왔다. 카를 요한슨 거리 가장 끄트머리에 노르웨이 왕궁이 있는데 노르웨이 왕궁으로 향하는 길에 잠시 국립 미술관에 들렀다. 오슬로 패스를 사 놓은 덕에 유료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부담 없이 보이는 대로 들어갔다. 노르웨이 국립미술관 / National Gallery / Nasjonalgalleriet 입장료 : 100kr 관람 시간 : 화,수 10:00~18:00/목 10:00~19:00/토, 일 11:00~17:00 *월요일 휴관 *목요일 무료입장 노르웨이 국립 미술관은 1837년 개관으로 긴 역사를 자랑하는데 세..
오슬로 비겔란 공원 노르웨이여행/오슬로여행/북유럽여행 노르웨이여행 마지막 날이라는 아쉬움이 있어서인지 해가 뜨기도 전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오슬로 캠핑장] Ekeberg Camping 위치 : Ekebergveien 65, 1181 oslo 가격 : 자동차 + 텐트 + 최대 4인 270 kr 예약문의 : (+47) 22 19 85 68 / ekeberg@naf.no 오슬로에 있는 몇 개의 캠핑장 중에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Ekeberg Camping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오슬로 시내에서 약 4~5km 떨어진 곳이라 정신없는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북적이지 않고 조용해서 숙면할 수 있었다. 노르웨이 캠핑장은 따로 구역을 정해주지 않고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 텐트를 치는 방식이라 사람들이 잘 ..
릴레함메르 노르웨이여행/동계올림픽도시 노르웨이 오슬로로 향하는 길에 베르겐에서 샀던 미스터 리 라면을 드디어 맛보게 됐다. 햇살이 따사롭게 들어오는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물을 끓여 컵라면에 붓고 반찬으로 스크램블 에그도 만들었다. 미스터 리는 노르웨이에서 사는 한국인이 만든 라면인데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좋다고 한다. 먹어보니 얼큰한 한국 라면과는 거리가 멀지만 다른 동남아 라면보다는 훨씬 입에 맞았다. 미스터 리 라면으로 간단히 점심을 때우고 이제 신나게 달려볼까 했는데 바로 얼마 안 가 도로공사 현장을 지나갔다. 왕복 2차선이라 한쪽을 막고 공사를 하면 한쪽은 기다려야 해서 서 있는 시간이 꽤 길었다. 점심도 먹었고 해까지 쨍쨍하니 슬슬 잠이 오기 시작했는데 이 괴상한 그림 탓에 실웃음 터져 잠이 확..
요정의 길 트롤스티겐 전망대 노르웨이/노르웨이여행/유럽여행/유럽자동차여행 올레순(Alesund) 근처에 있는 캠핑장 두 곳을 갔다가 모두 현금만 받는다고 퇴짜를 맞고 간밤에는 강가에서 노숙을 했다. 지금까지 노르웨이는 여행은 카드만 쓰고 잘 해왔는데 무슨일이지 싶었다. 노르웨이도 우리나라처럼 세금 안 내려고 현금만 받기도 하나 싶고~ 계속 이동하기에는 밤이 늦어 나무로 가려진 외진 곳을 찾아 텐트를 쳤는데 도로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그런지 아침 출근을 서두르는 차 소리에 새벽같이 잠에서 깼다. 비몽사몽 간에 세팅해 놓은 내비게이션을 따라오니 눈앞에는 지그재그 도로가 똭~ 트롤스티겐 정상까지 가려면 중앙선도 없는 좁은 길에서 총 11번의 급커브를 돌아야 한다. Geiranger - Trollstigen 내..
아크슬라 산에서 본 멋진 올레순 노르웨이/노르웨이여행 헬레쉴트에서 내려 올레순으로 향하는 길~ 노르웨이는 참 어딜 가나 예쁘다. 아무리 유럽이라도 이동 중에는 지루하기 마련인데 노르웨이에서만큼은 잠시도 지루하지 않았다. 유럽에서 드라이브하기 좋은 나라를 꼽자면 난 노르웨이와 스위스를 뽑을 것 같다. 이름이 없는 무지렁이 길도 모두 다 예쁘다고 느낀 건 두 나라 뿐이다. 올레순까지는 도로를 따라가는가 했더니 또 바다를 건너야 했다. 카페리는 하루에 한두 번은 꼭 타게 되니 이제 카페리 타는 게 처음보다 많이 익숙해졌다. 카페리에서 내려 20km 정도 달려오니 올레순 도착! 근데 사람들이 모두 어디 갔지? 나름 큰 도시라고 했는데 거리에서는 적막감만 흘렀다. 적당한 곳에 주차하자마자 바로 아크슬라(Aks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