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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Say Never
아빠어디가 뉴질랜드 여행지 BBS방송에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5위로 뉴질랜드 북섬을 꼽았는데요. 11월 24일에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서 아빠와 아이들이 뉴질랜드로 떠나는 모습이 방영됐어요. 모두 함께 모여 인천 공항을 출발해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를 거쳐 아그로돔이 있는 로토루아까지 방영이 됐는데요. 아빠 어디가 팀이 찾아간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도시에요.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이 있는데요. 북섬의 면적이 우리나라 전체 면적보다 크지만, 뉴질랜드 전체 인구가 우리나라 10분 1 수준이다 보니 성동일 씨의 30분 만에 사람을 처음 봤다는 말이 과장은 아니죠. 1. 오클랜드 오클랜드에는 뉴질랜드 인구의 4분위 1이 살고 있는 뉴질랜드 최대 경제 도시입니다. 중심거리는 Queen S..
뉴질랜드 남섬 여행지 추천 뉴질랜드 남섬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순수하고 깨끗한 자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북섬과 비교하면 면적은 넓지만, 인구는 훨씬 적기 때문에 어딜 가도 그렇게 붐비지 않고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사람 보기가 어려울 정도죠. 자연이 줄 수 있는 모든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뉴질랜드 남섬 추천 여행지 시작합니다. 1. 카이코우라(Kaikoura) 카이코우라는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어요. 30도가 넘는 한여름에도 설산을 볼 수 있고요, 해안선을 따라 걷는 길은 자연이 준 선물이라고 할 정도로 눈이 부셔요. 카이코우라에서는 다양한 해양 생물도 볼 수 있는데 특히 고래와 돌고래 투어가 유명해요. 5~7월, 11월~1월에는 해..
뉴질랜드 북섬 여행지 추천 뉴질랜드는 오클랜드가 있는 북섬과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는 남섬으로 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볼거리가 다양한 뉴질랜드 북섬 추천 여행지를 모아봤어요. 1. 파이히아(Paihia) /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파이히아는 오클랜드 북쪽으로 약 23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 이용 시 약 4시간 정도가 걸리는데요, 뉴질랜드 북섬 볼거리가 대부분 오클랜드 남쪽에 있어서 해외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니지만 뉴질랜드 현지인에게는 꾸준히 사랑받는 휴양지이에요. 파이히아에서 가장 유명한 건 돌핀 크루즈인데요, 파이히아 주변의 크고 작은 144개 섬도 볼 수 있고 손에 잡힐 것 같은 거리에서 돌고래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인기가 많은 투어예요. 돌고래 투어 말고도 파이히아는 ..
뉴질랜드여행 일정 및 경비 뉴질랜드 여행 경비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제가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사용한 금액에 대해 포스팅 하려구요. 사실 저도 여행 준비하면서 남들은 얼마나 썼나 궁금하긴 하드라구요. 저는 뉴질랜드 북섬에서 10일, 남섬에서 18일 해서 총 28일 있었구요. 북섬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다 보니 길거리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서 좀 일정이 빡빡하다고 느껴졌던 반면 남섬은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더 많은 곳을 봤는데도 시간이 충분했다고 느꼈어요. 저처럼 밀포드사운드 트레킹 4일 안 하면 2주로도 충분히 남섬 한 바퀴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0일간 뉴질랜드 북섬 여행 경비 내역 (2인 기준) 숙박비 Base 백패커 : $130 타우랑가 백패커 2인실 : $70 --------------..
뉴질랜드 남섬여행 마지막 - 퀸스타운 4일간의 밀포드사운드 트레킹을 마치고 퀸스타운에 돌아왔다. 4일간 하루 6시간 이상을 산속에서 헤매고 돌아다녔으니 퀸스타운에 오면 별거 없이 쇼핑이나 하며 쉬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을 먹자마자 나는 자연스레 산책을 나간다며 Frankton Walkway로 향했다. Frankton Walkway는 호수를 따라 걷는 편도 약 5km 거리의 산책로이다. 아침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었다. 사람들은 또 어찌나 친절한지 눈이 마주 칠 때마다 방긋방긋 웃어며 Hi를 외쳐준다.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 짐싸기를 마무리 한 후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했던 Queenstown Hill Walkway로 향했다. 총 4km 코스..
뉴질랜드 남섬여행 - 밀포드사운드 Day3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온 지 벌써 3일째 되었다. 가지고 온 생수는 동이나서 오늘부터는 물을 끓여 식혀서 가지고 가야 해서 조금 더 일찍 일어났다. 정수해주는 알약도 가지고 왔는데 나하고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그냥 다른 여행자를 주었다. 다행히 날씨가 쌀쌀해서 오히려 따뜻한 물통이 싫지 않다. 미지근한 우유와 시리얼로 아침을 때우고 해가 밝기도 전에 짐을 챙겨 나왔다. 열심히 먹은 덕에 어제보다 가방은 가볍지만 오늘 코스는 절대 쉽지 않다. 2시간 가까이 돌산을 오르기만 했다. 출발한 지 2시간이 조금 넘어갔을 때쯤 오르막이 끝이 나고 드디어 정상 같은 곳에 도착했다. 고도 때문인지 기온도 영하처럼 느껴지고 바람 또한 거세게 분다. 정상에서 얼마 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