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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호주/호주 소식 & 여행정보 (38)
Never Say Never
2015년 마무리는 불꽃놀이로~ 2015년 마지막 날 모두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자판쟁이는 2015년 마지막날에 집앞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보고 왔어요. 자판쟁이가 사는 곳은 호주 시드니 파라마타인데요, 보통은 12시에 하는데 올해는 9시에 해서 눈비비며 기다릴 필요없이 편하게 보고 왔어요. 자판쟁이 집이 불꽃놀이를 하는 파라마타 강 바로 앞이라 9시 5분 전에 슬슬 나갔는데 평소 조용하던 파라마타 강이 사람들로 가득하더라고요. 매일 조깅하며 지나가는 곳인데도 이렇게 사람이 가득하니 다른 곳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사람들 틈바구니 속에서 운좋게 다리 위에 자리를 잡고 기다렸는데 기다리는 동안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나오더라고요. ㅋㅋ 강남 스타일 부분에서 모두 일제히 말춤을 추는데 보고 있으니 왠지..
월요일 아침부터 시드니에서 무시무시한 소식이 들려오네요. 오페라하우스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이 발견돼서 사람들이 모두 대피한 상태이고요, 오페라하우스에서 10분 거리인 마틴 플레이스에서는 IS 단체로 추정되는 테러리스트에 의해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페라하우스는 호주의 상징이자 시드니 여행의 필수 관광 코스로 하루에도 수천 명의 관광객이 들고 나는 곳이기 때문에 실제로 오페라하우스에서 폭발물이 터진다면 많은 사람이 사상을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주인들의 자존심에도 큰 상처를 남긴 만한 사건이 될 겁니다. 현재 오페라하우스보다 더 큰 문제는 마틴 플레이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질극인데요,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는 곳은 린트 초콜렛 카페(Lindt Chocolat Cafe) 라는 조그만 카페인데..
관광객 환급 제도 호주 쇼핑 정보 호주 여행하다 보면 양모 이불이나 어그부츠 같은 호주 기념품도 있고 쇼핑센터에는 한국보다 저렴한 브랜드 상품도 있어서 쇼핑 할 기회가 많은데요, 호주 상품 대부분에는 10%의 부가가치세가 포함인데 해외로 가지고 가는 물건에 한해서 이때 냈던 부가가치세를 공항에서 환급해 주고 있어요. 이 제도를 TRS라고 하는데요, Tourist Refund Scheme의 약자로 관광객 환급 제도인데요, 워킹홀리데이, 유학생 심지어 호주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TRS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출국 60일 이내에 한 상점에서 300불(한화 약 30만원) 이상 구입했을 때 받을 수 있는데요, 예전에는 탑승 수속 전에 도장을 받았는데요, 현재 TRS 사무실은 보안검색대를 지나 면세..
골드코스트 테마파크 입장권 VIP Magic Pass 골드코스트에 오면 비치 다음으로 많이 가는 곳이 골드코스트 여기저기에 있는 테마파크인데요. 씨월드, 무비월드, 드림월드, 화이트 워터 월드, 웻 앤 와일드 등등~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사이에 있는 많은 테마파크가 있지만 입장료가 거의 90불(약 9만 원) 정도로 꽤 비싼 편이에요. 이렇게 비싸니 한군데만 잘 골라서 가고 말 것인가? 아니죠!!! 절대~ 절대~ 무비월드, 씨월드, 웻 앤 와일드를 1년간 무제한으로 갈 수 있는 VIP 매직 패스가 있거든요. 달랑 며칠 있다가는 여행자에게 1년짜리 패스가 뭔 소용이냐 하겠지만 세 곳의 테마마크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이 일 년 패스가 단돈 99.99불로 한 곳을 이용할 때 드는 89.99불하고 달랑 10불..
브리즈번 무료 페리 시티 하퍼 City Hopper 브리즈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뻤던 정보가 무료로 운영하는 페리!! 시티 하퍼(City Hopper)였어요. 시드니에도 무료로 운영하는 버스가 있지만, 페리가 공짜라니~ 브리즈번에 가기 전부터 기대가 되더라고요. 브리즈번 시티 마켓에서 군것질 좀 하다가 원래 목적지였던 관광안내소로 갔어요. 시티 지도 한 장 받아서 보니까 정류장 중에 Eagle Street Pier가 가장 가깝더라고요. 브리즈번 시티 하퍼 운행 시간 : 매일 6am~12am 30분 마다 운행 거리 : North Quay에서 시작해서 Sydney Street까지 약 40분 소요 * 시간표 & 정류장은 아래 첨부파일 참고 View CityHopper in a larger map 선착장으..
젯스타 탑승 후기 며칠 전에 오랜만에 친구도 보고 관광도 할 겸 브리즈번에 다녀왔어요. 브리즈번은 제가 있는 시드니에서 약 950km 떨어진 곳으로 비행기 타고 가면 1시간 30분 정도가 걸려요. 이번에도 가장 만만한 젯스타를 이용했는데요, 젯스타 홈페이지는 한글 지원이 돼서 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요. 젯스타 예약방법은 다른 항공사하고 별반 다를 게 없는데요, 출발지, 도착지, 날짜 등을 선택하고 검색하면 시간과 요금이 나오고요, 오른쪽 상단에 월별보기로 보면 가장 저렴한 운임으로 운행하는 날을 쉽게 알 수 있어요. 보통 출발 1~2주 전 티켓은 가장 저렴한 요금의 2~3배 정도 비싸니까 최소 2~3주 전에 예약해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요, 화~목요일은 저렴하고 금~일요일 사이에는 더 비싼 편이에요...